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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정보마당 암관련정보 유방암

유방암이란?

액와 림프절, 유관, 유선, 지방
  • 성인 여성의 유방은 유선이 유두를 중심으로 15~20개가 방사선으로 나열되어 있으며, 각각의 유선은 소엽으로 나뉘며 소엽은 유선관이라고 불리는 관으로 연결됨
  • 유방암의 약 90%는 이 유선관에서 발생함
  • 남성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으며, 발생비율이 여성의 100분의 1정도

유방암의 빈도

  • 전체 암의 6.4%
  • 전체 암 발생의 5위, 여성에서는 2위
  • 식생활 문화의 서구화로 발생 및 유방으로 인한 사망률이 계속 증가 추세
  • 발병연령 : 40~50세에 가장 호발
유방암 빈도 차트

10에서 19세는 4, 20에서 29세는 150, 30에서 39세는 917, 40에서49세는 917, 50에서 59세는 112.3, 70에서 163세는 163

연령별 발생빈도 / 11998년 한국유방학회

유방암의 원인

  • 가족적, 유전적 소인 : 유전자 변이
  • 여성 호르몬과 생식성 요인 초경연경이 빠름, 폐경이 늦음, 출산이 없음, 여성 호르몬의 장기 복용
  • 식이요인 : 고지방식, 비만
  • 증식성 유방 질환

유방암의 증상

  • 초기에는 대부분의 경우 아무런 증상이 없으며 정기적인 검진에 의해 발견
  • 유방의 덩어리(혹) : 가장 흔한 증세임 (덩어리가 있다고 해서 전부 유방암은 아니므로 전문가의 진찰이 꼭 필요)
  • 유두분비물 : 특히 피가 섞인 분비물
  • 젖꼭지에 잘 낫지 않는 습진이 오래갈 때, 유두의 함몰
  • 유방 피부의 함몰, 오렌지 껍질 같이 단단해짐 등 피부의 변
  • 겨드랑이 밑의 응어리
  • 원격 전이의 증상 : 전이된 장기에 따라 증상이 다름

유방암이 의심되는 경우의 검사①

  • 자가검진
    • 매월 월경이 끝난 직후 가운에 세 손가락을 이용하여 그림과 같이 촉진
  • 임상진찰
    • 전문가에 의한 진찰
    • 유방암의 약 10% 미만에서는 다른 검사에서는 발견이 안되고, 임상 진찰에서만 발견됨
  • 유방촬영술
    • 50세 이후에 조기 검진법으로 가장 유용
    • 침살돌기를 보이는 병변, 여러 가지 형태를 가진 미세석회가 군집해 있으면, 암을 강력히 의심
  • 유방초음파술
    • 젊은 여성에서 유방 조직의 밀도가 높아 유방 촬영술에서 종피를 관찰하기 어려울 때 유용
자가진단, 유방촬영술: 침상돌기를 보이는 종괴, 유방촬영술: 미세석회를 보이는 병변, 유방초음파술
  • 자가 공명영상
    • 과거에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를 받은 유방의 진단에 유용
    • 병기나 전이 여부를 진단

유방암이 의심되는 경우의 검사②

  • 양전 자단층촬영
    • 종양세포의 생리대사 변화를 단층촬영의 이미지로 나타내는 검사법
    • 임상적으로 전이가 의심되나 전이 위치를 알기 어려운 경우나, 다른 검사에서 감별이 어려운 경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음.
  • 세포검사 및 조직검사
    • 암을 확진하는 최종적인 방법
    • 과거에는 절개생검 즉 수술을 통하여 주로 시행하였으나, 최근에는 침, 총, 맘모톰 등을 이용한 간단한 방법으로 시행가능.

유방암의 병기에 따른 생존률

유방암의 병기에 따른 생존률 표로 병기, 0기, 1기, 2기, 3기, 4기로 나누어 정보를 제공합니다.
병기 0기 1기 2기 3기 4기
5년 생존률 100% 95% 70% 50%
상피내암 종괴의 크기가 2㎝ 미만이면서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경우 1,2,4,5, 기에 해당되지 않는 나머지 종괴의 크기가 5㎝ 이상이면서 림프절 전이가 약간 있는 경우나, 림프절 전이가 심한 경우 골, 폐, 간등의 전신 전이가 동반

유방암의 치료

수술 : 가장 필수적인 치료법
종과절제술
  • 종양의 크기가 4~5㎝ 이하
  • 단일종양
  • 심한 상피내암 성분이 없는 경우
부분절제술
  • 종괴 절제술의 적용 경우와 동일
  • 유방보존술의 도임기에 많이 이용되었으나 점차 종괴절제술로 치환되고 있음.
변형근치절제술
  • 우리나라에서 아직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법
  • 유방 및 액과 림프절의 일괄 절제
유방절제술 후 재건술
  • 유방 절재술 후 복근직이나, 인공 보조물을 삽입하여 재건

항암화학적 요법

  • 수술후 보조요법

    종괴의 크기가 큰 경우, 림프절 전이가 있는 경우 재발이나 전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주로 몇가지 함암제를 복합하여 6~8주기 반복치료

  • 유도화학요법
    • 수술전에 실시
    • 종괴의 크기를 줄여 유방 보존술식을 가능하게 하기도 함
    • 암이 진행된 예에서 전신 전이의 억제
  • 방사선 치료
    • 국소 재발을 줄이기 위하여 사용
    • 림프절 전이가 4개 이상인 환자에서는 생명연장의 효과도 기대
    • 유방보존술식을 받은 환자는 반드시 실시
  • 항호르몬 요법
    • 호르몬 수용체 양성인 유방암의 보조치료
    • 타목시펜의 대표적인 약물로 약 5년간 투여

유방암의 예방 및 조기진단

  • 예방

    식이 및 운동요법 : 신선한 야채, 과일, 적절한 운동

  • 조기진단
    • 미국 암학회에서는 40세 이상의 여성들에게서 1년에 한번씩의 유방 촬영술을 권고
    • 우리나라 : 서구와는 다른 연령대에서 호발, 유방의 밀도가 조밀
    • 한국 유방암학회 ·국립암센터 권고안 30세 이후 : 매월 유방 자가진단
      • 35세 이후 : 2년 간격 의사에 의한 임상진찰
      • 40세 이후 : 1~2년 간격의 의사에 의한 임상진찰, 1~2년 간격의 유방촬영
담당부서 :
보건행정과
만족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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